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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의 채소와 과일이 보약이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여름만 되면 삼계탕과 연포탕, 보약 등으로 원기를 회복시키는 것을 건강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건강을 위해 5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는 것이 대세이다. 암예방을 위해 다양한 색상의 채소 및 과일을 하루 350g 이상 먹을 것을 권하고 있다. 
먹기전, 잘 씻는게 중요하다.
과일은 껍질째 먹는 것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몸에 좋은 보약이라도 농약이나 유해 물질이 묻어 있는 것을 그대로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
채소도 마찬가지로 표면에 묻은 잔류 농약과 유해성분을 제대로 씻어내 안전하게 먹자. 
소주는 농약을 제거하고 식초는 미생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 껍질이 단단한 채소와 과일은 베이킹 소다로 살살 문지른 다음 흐르는 물에 세번정도 헹군다.

엽산이 풍부한 참외
채소지만 과일 같은 영양듬뿍 토마토
수분 보충에 좋은 수박
활력을 찾아주는 천연 영야제 키위
약으로 쓰는 가지
콜레스테롤 낮추는 옥수수


2015/08/01 20:45 2015/08/01 20:45
Posted by omni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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