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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 시원하게 보내려면 전기 냉방기기는 필수, 하지만 무턱대고 사용하다가는 한여름 최악의 전기료 폭탄을 맞탁뜨리기 십상이다. 과도한 냉방은 온가족 건강을 위협하는 현명한 냉방의 기술이다.

26℃
에너리관리공단에서 실내온도는 26~28℃ 대형마트나 서비스기관은 25℃ 공공기관은 28℃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가 심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냉방병에 노출되기 쉽다.

5℃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는 5℃를 넘기지 말것, 체온조절 능력이 미숙한 영유아의 경우 지나친 냉방으로 실내,외 온도 차이가 5℃이상 발생하면 여름감기를 비롯해 각종 호흡기질환으로 고생할수 있다.

50%
사람이 느끼는 가장 쾌적한 습도는 50~60% 습도가 너무 높으면 곰팡이 등 세균번식의 위험이 높고 습도가 너무 낮으면 호흡기가 건조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천식이나 호흡기질환이 있는 경우 정상 습도보다 조금 높은 것이 좋다.

14%
여름철 냉방시 에어컨 설정 온도를 2
℃만 높이면 약 14%의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에어컨 사용시 자주 필터를 청소하면 냉방효율을 3~5% 증가시킬수 있어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절전은 기본, 냉방 핵심

1. 어른과 아이가 느끼는 체감온도가 다르다.
아이는 어른보다 기초체온이 높고 어릴수록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져 외부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나 냉방기 사용이 잦은 여름철에는 온도 변화에 몸이 빠르게 대처하기 힘들어 감기에 자주 걸린다.

2. 냉방과 습도관리 중요
온도와 습도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습도 조절이 필요하다.

3. 에어컨,선풍기는 간접바람을 이용
여름철 냉방을 위해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할때는 1~2시간마다 최소 10~20분간 환기해 탁한 공기를 배출하는 것이 기본이다.

4. 체감온도 낮추는 살림살이를 활용
전기료와 아이 건강 걱정에 냉방기기 사용이 꺼려진다면 냉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적극 활용한다. 
쿨매트나 쿨방석,대나무 원사나 메시소재 등으 활용해 시원한 촉감을 선사하는 의류 등을 선택하면 체내 열을 흡수해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5. 에어컨과 선풍기의 시너지 효과
에어컨을 사용할 때 설정 온도를 2~3
℃ 높이고 선풍기 를 마주 보게 틀어놓으면 전력 소모는 줄이고 냉방 효과는 높일 수 있다.


2015/07/30 22:10 2015/07/30 22:10
Posted by omni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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