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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할려면...
영양,운동,감정상태가 균형 잡혀 항상성을 유지할 때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대부분 건강한 사람의 노화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감정>운동>영양 순이다. 하루쯤 먹지 않거나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망에 이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극심한 두려움,분노와 같은 격한 감정 하에서는 호흡과 심장이 멎어 죽음에 까지 이를 수 있다.
분노와 화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온 몸 혈관을 수축, 근육을 경직시켜 온몸의 흐름을 막아 동맥경화와 장기노화를 가속화 시킨다. 반면 긍정적인 생각은 온몸 혈관을 열어 혈액순환 속도를 빠르게 해 노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65세 고령자의 경우는 영양>운동>감정다스리기 순으로 노화 속도가 결정된다. 이들은 이미 특정 장기에 질병이 있거나, 전반적인 장기의 노화가 진행된 상태이다. 소화 및 대사능력이 떨어져있어 규칙적인 식사가 선행되어야만 몸을 움직일 수 있다.
기력이 떨어지면 우울해지기 쉽듯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체력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이유없이 짜증이 나거나 우울할 대는 먹고 움직이고 휴식하는 균형이 깨어졌는지를 체크해보고, 스스로의 감정상태에 귀기울여 몸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이다.

최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늘면서 무조건 소식하고 과한 운동을 하는 바람에 운동과 영양의 불균형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몸에 좋다는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해 영양 과잉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자신의 몸에 맞지 않아도 남들이 좋다는 음식을 먹으려는 경우도 있다.
몸속 구조는 열이면 열사람 모두 차이가 있어 다른 사람에게 좋다는 음식이 내게는 편안치 않을 수 있다. 따라서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맹목적으로 먹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고 편안한 제철 음식을 활동량에 맞추어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영양 원칙이다.


2015/07/11 15:08 2015/07/11 15:08
Posted by omni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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